.a 파일을 만들 때 보통 ar을 이용해 만든 뒤 ranlib을 이용한다.
ar뒤의 파일 format은 정말 별 거 없다. 그냥 파일들과 그 속성들을 뭉쳐놓은 것이다. global header는 signature가 전부고.. 파일별 header 역시 크기/access control/timestamp 등만을 가지고 있다.
ranlib은 여기에 object 파일들에 대한 symbol table을 더하는거다. "무슨 파일이 어디있냐?"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빨리 찾고 싶을 때 쓸만한 index를 만든다고 하면 되겠다.
ranlib은 random library의 준말이다. archive를 random access가 가능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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